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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경제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다들 분위기가 전년도와는 확연히 달라졌다는 느낌 받고 계실 겁니다.

     

     

    사실, 코로나 이후 세계 증시, 부동산, 코인 등 주요 투자 상품들이 조정다운 조정을 거치지 않고,

     

    이례적인 강세를 보여준 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쉬어가는 게 지극히 정상인 단계입니다.

     

     

    다만, 현재의 약세장 분위기가 얼마나 길게 이어질지? 당분간 약세장이 지속되진 않을지? 진짜 하락장이 올지?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역사적 지표를 두고 보면, 세계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 증시는 줄곧 상승해왔으며,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 시장이 무너지지 않는 한 지속되리라는 관점은 이번 코로나를 통해서도 확연히 느끼셨을 겁니다.

     

     

     

     

     

    현재 하락 비율을 보면 코인 > 증시 > 부동산 순입니다.

     

    부동산은 매물이 거의 사라지며 하락에 살짝 접어든 단계이며

     

    미국 지수는 고점 대비 15%가량 조정받은 상태이며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50% 넘는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P 500

     

    코스피

     

     

    그럼 여기서 조정받는 다면 얼마나 더 받을 것이냐?

     

    결론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통상적인 관점을 토대로 본다면 미국 기준 많아봐야 고점 대비 30% 하락이 피날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증시를 이토록 약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일까?

     

    현재 자산 시장에 가장 큰 악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게 '금리인상'입니다.

     

     

    미국 연준 대장인 파월의 입방귀에 따라 약간의 흔들림은 있을지언정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는 기정 사실화된 부분이고 2~4회가 통상적으로 보나 4회를 넘어 6회 7회까지 간다면

     

    이는 단기간에 높은 금리 인상인 만큼 짧고 강하게 자산 시장에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사실, 질질 끌며 축 늘어지는 것보다 자산시장에는 단기적인 충격으로 짧고 굵게 온다면 

     

    시장에 대응하기도 편하며 투자자 입장에서도 심리적으로 편합니다.

     

     

     

    그럼 막상 금리 인상 레이스가 중반 이상 넘어가면 어떨까?

     

    이때는 이미 금리 인상 악재에 대한 내성이 생겨,

     

    금리 인상으로 인한 자산 시장 충격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겁니다.

     

    이보다는 스태그플레이션, 미중 갈등, 또 다른 악재 요인들로 인해 증시가 흔들릴 가능성이 더 클 것입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 외에는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립이 또 다른 악재 중에 하나인데

     

    이는 미국과 러시아와 대립구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피를 보게 된다면

     

    당연히 자산시장에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살펴봤는데, 

     

    결론을 말씀드리면 자본주의가 무너지지 않는 한 자산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지만

     

    올해 금리인상 레이스 중반까지는 횡보 또는 우하향 곡선이 그려질 가능성이 다소 높으며

     

    이후로는 다시 점진적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리며, 투자하시는 길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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